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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역 1번 출구에서 쭉 앞으로 가다보면, 2층에 첨밀밀 다방도 있고(여기는 ㅅㅅ되는지 잘 모르겠고...),
그 만큼 좀더 걷다보면 롯데하이마트 건널목 전에
지하에 돌싱다방 있는데, 여기는 저번에 한번 손으로 물뺐는데,
그런데, 아줌마가 너무 깔끔 떨어서 재수가 좀 없었음. 어차피 남자 물빼면 손도 만지고, ㅈㅈ도 좀 만지고 그렇게 되는데... T_T
돌싱다방은 아줌마 좀 슬림인데, 봐줄만 합니다.
그리고, 돌싱을 돌아서 위쪽으로 올라가다 보면, 커피니 카페 맞은편 지하에도 다방(유정다방)이 하나 있는데, 제대로 얼굴은 못봤는데,
뚱은 아니고 육덕이고, 그나마 좀 젊어보이는(그래봤자 4~50대 아줌마) 다방이 하나 있음.
저도 여기는 안 가봤는데, 저도 육덕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나중에 한번 가볼려고요.
ㅋㅋ 흉측한 짓??? 재미있는 표현이네요.
첨밀밀은 이름이 대놓고 그쪽나라 분위기라서, 그쪽 계열인줄 알았는데,
건전한 곳이군요. 참고해야 겠습니다.
사실, 진짜 골뱅이 안파고 입만 좀 털다가, 시간좀 때우고 싶을때가 있거든요. ㅎㅎ
정보감사합니다^^
천밀밀입니다..사장이 예전에 맥양집을 했었죠..
슬랜더스탈로 몸매상당히 좋은편임ㅎㅎ
좀더 위로 옆으로 가면 호수다방이 있죠 여긴 호불호갈리는 끝판왕 호수마담ㅋㅋ
호수다방 가봤고 떡도 주셔서 먹어봤는데, 저하고는 안 맞더라구요.
그렇죠~ 아주 호기심 자극하는 다방이름이죠~ 근데 돌싱이면 30말,40초 생각하고 들어갔다가,
그냥 다른 다방하고 비슷한 연령대입니다. 젊은 처자 생각하고 오시면 경기도 오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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