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낮에 아이리스에 들렸습니다.
송림동 여관중에 그나마 시설이 좋아서 자주 들렀던데
입니다. 밤에는 삼촌이 있었는데 낮에가니 이모님이
있네요. 돈지불하고 호실 배정받고 씻고 기다리니
160중반에 뒷태라인이 돋보이는 날씬한분이 왔네요
연령대는 40초반정도로 보이고 얼굴은 동양적으로
생겼네요. 보시는분에 따라 비주얼적으로 만족하실만
할거 같습니다. 서비스는 보통이고 컨디션이 안좋아서
자세를 많이 바꿨는데 싫은티 안내고 잘받아줍니다.
나갈때 이름물어보니 향기씨라고 하네요.
낮조인거같은데~~
몇시쯤 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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