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가게 되면 꼭 들리는 힐링 아영이 수아는 많이 봐서 NF 좀 없나
기웃 되었더니 세미라는 관리사가 새로 들어 와서 접견하고 왔습니다.
세미는 중국 처자이고 통통한 몸매 체형의 소유자 입니다. 한국말은
잘 못하는 편이나 왠만한 단어는 잘 알아들어서 소통에 큰 문제는
없는거 같아요. 먼저 마사지를 받아 보는데 20여분 동안 요령 피지
않고 제대로 된 마 사지를 시전해주고 뒷판 머리부터 발끝까지 꾹꾹
눌러주면서 시원함을 느낄수 있게 해주십니다. 이어서 서비스 타임
세미가 올탈하고 먼저 위로 올라와 가슴부터 애무하면서 점점 아래로
내려가 사까시를 하는데 이게 말로만 듣던 노핸드 비제이 이군요.
손을 절대 쓰지 않고 목의 바운스를 이용해 기둥 끝까지 동생을
삼켜버리더군요. 목까시라고 해야 되나 사까시 실력이 상당히 좋습니다.
사까시가 끝나면 페페를 바르고 세미가 올라와서 부비부비를 타면서
자연산 참젖 가슴을 만질수 있게 약간 허리 숙이면서 앞으로 부비를
타다 뒤로 돌아 조개가 보일수 있도록 뒷부비로 부비를 타다가 자극이
너무 강해서 이러다 하비욧도 못해보고 끝나는 것 같아 세미에게
하비욧을 요청하고 남상 하비욧으로 세미의 허벅지에 꼽아 놓고 펌핑을
좀 했더니 1분도 안되서 올챙이들을 토해놓고 말았습니다. 간만에 시체족
처럼 누워서 편하게 마사지도 받고 서비스도 하드하게 잘받았습니다.
통통한 체형이나 와꾸 심하게 따지지만 않는다면 세미 만족 하실 겁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