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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세가 있는 곳이라 벼르고 벼르다...... 가봤습니다...
역시 소문대로 굳게 잠겨있더라구요
수십분을 배회하다 들어갔는데 또 선객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 때 마담 얼굴을 보고... 좀 멈칫했습니다.... 좀... 기대 이하라;;;;; 하지만 멀리 온게 아까워서....
또 돌았습니다.... 거진 두시간만에 들어갔습니다.
커피 한잔 마시며 몸을 녹이고 빨간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전기장판이 노곤노곤하니 좋드라구요...
아.. 느꼈습니다... 이래서 뽕잎뽕잎하는구나.....
얼굴은 뭐 보이지도 않고.... 몸매랑 섭스가 괜찮더라구요ㅋㅋㅋ
(솔직히 욕플은 좀 깨긴했음)
재방의사는 90입니다 10은 너무 멀어서 ㅠㅠㅠㅠ
씻을곳만 있다면 ,,,,,, 드러워서 보지도 하루 한번이나 씻을려나
예전에 다른곳에 있었을때 많이 갔었는데 다방 많이 옮겼죠ㅎㅎ
단골이라 단골 서비스 항상 해주곤 했는데 몸매만 보면 30대들도 따라오긴 힘들죠 가슴도 크고
전 다른곳을 뚫어서 그쪽만 공략중인데 예전엔 이 누님만 봤었죠 ㅎㅎ 가끔 생각 나는데 요즘 선객들이 많고 해서
저번에도 그리워서 한번 갈려고 했더니 노리는 어린 친구들 많아서 양보 하며 씨익 웃고 다른곳으로 향했죠 ㅎㅎ
맨날 징징 돈 못번다 하는데 하루에 네다섯명만 봐도 ㄷㄷㄷ 때부자 누님입니다 ㅎㅎ
콘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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