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논현 근처 볼일이있어. 일을 마치고 신논현 마린스파를 방문 했습니다.
위치는 신논현역이랑 매우 가깝습니다.
시설적인면에서는 큰편은 아나지만. 탕도 있고. 탕 물도 뜨거워서 힐링하기는 정말 좋습니다.
스파와 HP 를 즐기기에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키가 크고 몸매가 균형잡힌 관리사님 께서 부드럽고. 정성스럽게 마사지를 해주셨는데
이름은 못물어 봤습니다. 요즘 귀차니즘이 걸려서 그런지.. 관리사님들 이름 물어보기도 귀찮내요 ㅠ
그렇게 마사지를 받고. 전립선이 끝날무렵.
아주 아리따운 아이가 입장을 합니다. 실눈 뜨고 보는데 굉장한 비쥬얼 입니다.
민서는 아닌거 같고. 이름을 물어보니 (한별) 이라고 하내요.
예전에 본적도 있던것 같은데.. 그때보단 더 이뻐진거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원피스 상의 탈의 하고., 제손은 자연스럽게 가슴과 엉덩이로 갑니다.
가슴이 봉긋한게 정말 감촉 좋고 주무르는 느낌이 좋습니다.
*** 한별 ***
1. 키 + 몸매 : 164CM 정도 되었고 몸매도 상당히 좋습니다
2. 얼굴 : 이쁩니다. 이쁜 얼굴입니다.
3. 서비스 : BJ를 오래 해주고 . 빨고 핥고를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자세도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기 좋게 만들어 줍니다.
엉덩이를 만질때는 팬티속으로 손이 들어가지만 . 그 이상의 터치는 허용이 안구요
HP 와 BJ 를 번갈아 진행하여 사정할때 입으로 끝까지 받아 줍니다.
그리고 마지막. 다시 3~4번 정도 더 빤후 . 마무리를 합니다.
4. 친절도 : 말도 조곤조곤 이쁘게 잘하고. 친절합니다. 시간 재촉이나. 건성으로 하는것은 없습니다.
빨리 코로나도 끝나서 마스크 없이 마사지 받고 즐기고 싶내요 ^^
그럼 늘 즐달하세요.

즐달하셨네요. ㅎ
네 감사합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한별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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