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초 방문기입니다.
쿠폰이 있어 다른 업체 방문하려하였으나
땡길 때 여기저기 예약해서 가는 제 스타일이라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는게 쉽지 않네요
하여 퇴근길에 예약되는 럭셔리 방문하여 다은씨 봤습니다
생각보다 일찍도착하여 조금 기다리다 입장하니
다은이가 차가워진 제 두손을 꼭 잡아주는데 마음까지 녹아내리네요
처음인데도 마치 어제보고 오늘 또 보는 친구처럼 대해줍니다
한 20분 떠들다 샤워 후 서비스 받아봅니다.
여기저기 포인트를 찾아 헤매다 BJ하는데
나선으로 쭉 빨아올려주는데 압도 적당하여 쌀뻔했습니다
얼굴도 서비스도 마인드도 굿인 다은씨 추천합니다.
다은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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