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술한잔때리고 미아테라피 아직 한다길래 비오는날 한번 다녀왓네요.
3명이 간거라 따로 지명은 하지못했습니다.
먼저 관리사님(미시 약 40~50초 추정)이 오셔서 유니폼 입으시고 젊잖게 마사지 해주시네요 ㅋㅋ 이분은 리얼 마사지사이신듯 따로 터치라던지 딥한 마사지는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에 림프마사지만 하시면서 기둥쪽좀 쓰다듬어주심.. 많이 만져달라하려고 왁싱도했는데 ㅠ 효과가 없네요.
관리사님 마사지 후에 언니 입장해서 상탈후 간단한 비제이에 핸플로 마무리 했습니다. 머랄까 정형화된 코스인지라 다음에 가게되더라도 크게 기대되는 느낌은 없고 걍 평타 치는 업소 같습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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