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원가원을 받아서 잠실 매앤휴를 다녀왔습니다.
달림도 오랜만이라 가능하면 제 취향에 가장 맞는 유이를 보려고
시간을 맞추려고 여려번 예약을 시도 했지만 시간이 맞질 않아서 포기했었습니다.
제가 방문 한 날은 유이의 휴무일이라고 해서 일단 실장님이 잘 맞춰 주신다는 말을 믿고 찾아갔습니다.
공동샤워장에서 샤워 후 가운으로 갈아입고 방에서 대기했습니다.
그리고 언니 등장!
키도 크고 얼굴도 이쁜데 가슴도 어마어마해서 이 친구는 누굴까 생각했습니다.
분명 유이는 오늘 쉬는 날이랬는데 프로필에 이런 사이즈 언니가 있었나....
서비스를 받으면서 한참 생각하다가 도저히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물어봤습니다.
- 여기서 사용하는 예명이 뭐에요?
- 유이에요. 오빠.
- 엥? 오늘 쉬는 날이랬는데? ㅋㅋㅋㅋ
- 어? 오늘 안쉬는데? ㅋㅋㅋㅋㅋ
실장님이 착각하신 것 같은데 그 덕에 분위기가 더 부드러워졌습니다.
유이는 일단 시각적으로 아주 훌륭했습니다.
그날 따라 제 소중이가 힘이 들어갔다 빠졌다해서 거사를 치르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얘가 왜 이렇게 힘이 없지 하면서 어떻게든 즐달해주려는 유이였습니다.
힘이 좀 달릴깨는 역시 뒤를 보면서 하는게 최고더라구요.
그렇게 시원한 기분을 만끽한 뒤 시간이 약간 남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할일 끝났으면 적당히 정리하고 나갔을텐데
유리랑은 나가는 콜이 울릴때까지 같이 수다를 떨었습니다.
서로 어떤 언니 어떤 손님이 불편한가 얘기했었는데
신기하게 들이 같았어요 ㅋㅋ 리액션 없는 사람이 불편하대요 ㅋㅋ
간혹 1시간 2시간 끊고 와서 서비스 받고 나갈때 까지 일절 한 마디도 안하는 사람이 있다고 ㅋㅋㅋㅋ
유이는 말도 재밌게 잘하던데 ㅋㅋㅋ
방문하신다면 대답만 잘해주셔도 재잘재잘 얘기하는 유이랑 즐달하실 수 있을 거에요 ㅋㅋㅋ
유이언니 후기 잘봤어요~! 중간에 유리라고 오타있는거같아요
유이 언냐 후기 연이어 본 거 같네요. 인기쟁이였군여!
실장님 착오로 만나 추억이 생긴 유이랑 즐떡 축하드립니닫~~!!
즐달 추카드려요~~
유이와 달달한 시간 보내셨네여. .
찰귤님! 축하합니다~
왕추천 드립니다
잘봤습니다
유이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휴게에서 유이 정도면 아주 훌륭하죠 ㅎㅎㅎㅎ
유이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
만날사람은 만나게 댄다는 ㅎ
유이랑 즐달 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