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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로 손님들이 많아졌네요..
대기시간이 좀 있다고 해서 탕에서 몸좀담구고 쉬고 있다가 입장했어요.
마사지는 지금까지 받았던것 중에 최하 였으나, 어줍잖은 마사지 보다는 괜찮았어요.
마지막 전립선마사지도 그닥 이긴 했습니다.
다만!! 그이후에 들어온 매니저 덕분에.. 모든게 끝!!ㅋ
ㅇㅁ스킬이 와...........
지금까지 받아본 ㅇㅁ중에서는 최고 였어요
키가 큰것 같아서 물어보니 165라고 하는데..프로필에는 165가 없네요. (반올림 했겟죠?ㅋㅋ 매니저는 내림해서 이야기하고?)
미드사이즈로 미루어볼때 미소님 아니면 하빈님입니다..
즐달하고 갑니다^^
PS. 탕에 들어가긴 하지만..온탕 바닥 청소좀 해주세요ㅠㅠ
스파에서 즐달하셨나보네요 ㅎㅎ 잘봤습니다
후기 잘보고 가요
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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