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W 여탑온리 원가권 사용 후기 입니다.
부천W는 부천 신중동역에 위치한 휴게텔 입니다.
귀한 원가권이 당첨되어 실장님께 연락 후 예약을 진행합니다.
라희언니랑 다정언니가 괜찮아보여 실장님께 여쭤보니, 다정언니가 가능하다고 답을 받고 다정언니로 예약합니다.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위치에서 다시 한번 실장님과 통화후, 알려진 장소로 이동,
노크로 똑똑 하니 다정언니가 문을 열어 줍니다.
제가 예전에 좋아했던 언니랑 많이 닮아서 참 좋았어요. 둥글둥글하면서 귀여운 모습 말투도 참 귀엽습니다.
20대 초반정도 나이라서 참 귀여워서 좋아요.
일단 언니가 준 물한잔 마시고 옷 벗고 씻습니다.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뜨뜻한 물로 씻고 나오니 언니가 옷을 벗고 이불속에 들어가 있네요. 당장 이불속으로 다이빙 들어갑니다.
겨울이 되니 다른 곳도 그렇겠지만 제가 추위를 느껴서 휴게텔이 많이 춥네요. 언니랑 더 격렬하게 딱 달라붙습니다.
어느정도 몸이 섞이니 몸이 풀립니다. 언니에게 시작하자고 얘기합니다.
언니가 아랫쪽을 빨아줍니다. 어린 동생... 또는 조카느낌나는 매니저가 고추를 빨아주니 참 좋네요. 이래서 영계가 좋다고 하나 봅니다.
언니에게 깊게 빨아달라고 요구하니 말도 잘 듣네요.
어느정도 물건이 눈을 뜨자 언니와 합체 들어갑니다.
합체하면서 유두를 살짝 빨아주니 좋아하네요.
삽입하고 흔들어줍니다. 으 어린언니라 그런지 느낌이 참 감촉이 좋아요.
이 맛에 영계먹는구나 싶습니다.
몸매가 그리 좋은건 아닌데 영계의 그 피붓결과 보지맛이 참 좋습니다.
정상위로 하다가 얼마 못가 신호가 옵니다. 아 원래 좀 더 하는데 고추가 예민해서 금방 쌌네요. ㅜ
언니와 마지막으로 꼬옥 포옹하고 다시 씻고 나옵니다.
언니가 오렌지 주스를 줘서 맛있게 먹고 나왔습니다.
한게임 뛰고 나니 추위는 어느덧 가시고 따스한 언니의 온기만이 남네요.
오늘도 즐달했습니다.
날씨가 쌀쌀하네요. 여탑회원분들 감기 조심하시고, 귀한 원가권 기회주신 부천W 실장님, 휴게텔 관리자님 감사합니다.
다정이 후기 잘봤씁니다!!
합체 후 애무 좆아엳~~ 하악! 야밤에 꼴릿하네여.
즐달 추카드려요~
어린 영계! 말만 들어도 불끈하네여. .
축하합니다~
즐달을 축하드립니다
휴게에서 20대는 사랑이죠 ~~!!!
원가권으로 다정이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 ^^
어려도 너무 어리네요 허허
다정이랑 즐달 축하드립니다.
다정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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