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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일요일 오후~~
온 몸에 힐링하고싶어서 힐링에 예약 전화후 nf 세미 관리사예약함.
새로왔는데 맛사지 잘한다고 추천받았습니다...
시간맞춰서 주차하고 입장합니다~
올라가니 훈남 실장님의 안내를받아 방에들어가 샤워하고,
누워서 폰 보고 있으니 조금 통통한 관리시가 오빠~~하면서
인사를 합니다..
빠알간색 립스틱을 바르고 빠알간색 홀복을 입고 강렬한
인상을 주면서 입장합니다..
일단 마스크는 30후~40초 정도는 되보이네요~~
이전 다른 관리사들의 비해 미시느낌이 나네욥~
몸매는 살짝 육덕 육덕 합니다
누워서 마사지를받는데 유창하지는 않지만 대화도 잘 됩니다.
마사지는 참잘하네요..
정통에서 일 해본거같은 마사지 입니다..
중국 대련이 고향이라는 조선족 동포이네여~~
힘도 좋아서 시원스럽게 잘합니다...
세미가 자기는 마사지 잘한다고 자랑 비스므리~~~
하네여..ㅎㅎ
마사지를 마치고 잠시 나갔다오더니, 입고있던 빠알간색
올복을 훌러덩 하고 벗는데 가슴이 큼지막하게 나타납니다.
뒷판 애무없이 바로 앞판부터 애무 들어갑니다...
따뜻한 수건으로 전립선 애무부터 합니다....
따스한 수건으로 사타구니와 전립선 부근을 풀어주면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가슴부터 빨기시작하더니 bj해주는데 거침없이
시원하게 쭉쭉 뽑아서 빨아줍니다.
젤바르고 여상 부비부비해주는데 우거진 수풀과 조개의 콜라보에
흥분 만당하여 시원하게 발싸하였습니다.
마사지는 힘차게 잘 하더군요...
가슴이 성감대인듯~~~
세미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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