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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갑작스레 추워지고 주위에 골골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따뜻한국물과 따뜻한곳을 찾게 되는듯합니다.
오늘은 지인과 뜨끈한 설렁탕 한그릇하고 벤틀리 다녀왔습니다
슬림한 바다매니져 예약!!!
서비스는 앞판애무 - 비제이 - 애무 - 핸플 순으로 했던거같네요
애무도 잘하고 비제이는 정말 맛있게 빨아주는데
추운겨울날 핫팩이 든 주머니에 손을 넣은기분? 이랄까 입속에서 존슨을
이리저리 굴리며 맛있게 빨아주는 모습이 너무 흥분되서 시원하게 발사!!!
정말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ㅎㅎㅎ
바다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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