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한번도 내상을 입어 본적이 없는터라 또 다시 방문ㅎㅎ
요즘 일이 많아서 2달만에 왔는데 그동안 못봤던 아가씨가 보이길래
지연으로 한번 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느낌의 와꾸입니다.
마사지또한 만족했구여 저는 강한 마사지를 선호하지 않는 편이라
부드럽게 해달라고 부탁! 부드럽게 어루만져주십니다.
허리가 삐끗했다 말하니 조심조심 천천히 어루만져 줍니다..
움직이는데 많이 불편했었는데 정말 언제 삐끗했는지도 모를정도로 개운했습니다..
정말 세심하게 풀어주는 모습에 고마웠고 덕분에 편안하게 마사지 잘받았습니다
핸플로만 시원하게 사정하고 여운을 즐기고 퇴장~~~
웬만하면 내상은 없을듯하네요 지연 강추합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ㅎ
지연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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