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지난 후기입니다.
때는 바야흐로 무려 일주일 전인 11월 23일 ㅎㅎ
점심도 포기하고 열라게 달리고 달려 오후 1시쯤 원래는 여우를 가려했으나 닫혀있었고 그 옆 식스를 가려했으나 역시나 닫혀있길래
몸매가 너무 좋으면 똘똘이가 꼬무룩해지는 관계로다가.. 궂이 썬이나 뽕잎은 안가려 했지만 인천까지 방문하기도 힘들고 해서 물은 꼭 빼야겠다 싶어 뽕잎으로 갔습니다.
뽕잎 간판은 다행히 불이 들어와 있었지만 그 앞에서 1시간 대기탔습니다. 와... 너무 추워서 가게 문 앞에서 잠시 대기 타기도 했는데
나중에 안에 들어가보니 가게 입구 쪽 cctv로 안에서 볼 수 있더군요. 제 궁상맞은 모습을 볼 수도 있었겠구나... 제길.. 조심하세요들
전 분명 입구에서 사람이 나오는걸 확인하려고 계속 대기탔는데 확실히 아무도 안나왔거든요?
너무 짜증나서 1시간이 지난 2시쯤에 내려가보고 여전히 닫혀있으면 사무실 복귀해야겠다 싶어 문을 열어보니 열려있데요??
안에 들어가니 선객 한분 계시던데 마담 왈 '저분 시간많다는데 그냥 씹할래??' 협의 들어옵니다.
그냥 느낌이 '아 개진상인가보구나' 싶었습니다. 제발 여기분들은 이러지들 맙시다 ㅠㅠ 마담 데꾸 살려고 작정한거면 인정인데 하.....
암튼 누님 연세 가늠이 안 될정도로 예쁘고 몸매도 예술입니다. 가슴도 이쁘게 큽니다.
다방이나 여관바리 같은 끝물 유흥치곤 눈이 즐겁데요~
but 이런분들 치고 서비스 좋을리 만무하죠. 그냥 제 경험이 그랬습니다.
근데 이분은 다릅니다.
올탈은 아니고 보지구녕 뚫려있는 팬티스타킹 같은거 입고 오랄 정성스레 해줍니다. 하우두유두 정성스레 핥아주다 제 소중이도 정성스레 빨아주고
그 담 여상으로 박아주시는데 이 분 명기에요. 콘을 끼고 하는데 오랄할때보다 더 움찔거리게 만들더라구요.
보지가 마치 손인것처럼 자지를 휘감아 도는데 제가 움찔하니까 진짜 거짓말안하고 엄청 만족스런 미소를 띄더군요.
아 물론 다른 분들 후기처럼 개보지 씹보지 뭐 이런 말 합니다.
저도 그런 쌍욕플레이 좋아하지만 밖에 우리 정사 소리를 듣는 불청객 때문에 100% 즐기진 못했네요.ㅠㅠ
여상 후 정자세로 몇번 못박고 사정해버렸습니다. 진심 길게 하고 싶은 분인데 이노메 조루 망할 색
담엔 두탐 뛰자해볼까요?? ㅎㅎ
암튼 재방문 99.9% 다방인건 틀림없네요
여담으로 식스, 여우, 뽕잎을 비교해보자면
[외모] 뽕잎 >> 식스 > 여우
[몸매] 뽕잎 >>> 식스 >> 여우(이분은 좀 살 좀 빼셔야.. ㅋ)
[오랄] 여우 >>> 식스 > 뽕잎... 여우마담 오랄스킬인 진짜 엄지척입니다.
[보지] 뽕잎 >>> 식스 = 여우
마인드나 섭스 타임은 비슷할 듯. 식스가 미세하게나마 우위인듯 하기도 ㅎㅎ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었네요.
다들 감기조심하고 즐달하세요.
글고 흰님들의 여러 후기들 덕에 저도 즐달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똥까시는 물건너갔구나 ㅋㅋㅋ
와우 개꼴리는 신박한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에 확인해보겠습니다 ㅎㅎ
비누,커피는 털이 있고 여긴 왁싱 음~
평이 너무 좋아서,,,,,,,,담엔 뽕이다
커피는 못봤고 비누랑 비교하자면... 어렵네요.
비누를 본게 올 초여서 가물가물
마인드는 확실히 좋고 외모는 예쁘지만 성형때문에 약간 호불호가 있을거같구
보지조임이 어땟는지 임펙트가 없는걸로 봐선 별로인거같기도 하고 ㅎㅎ
암튼 뽕은 한번 가봐서 나쁠건없을거같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여기도 체크대상입니다~ㅋㅋ
뽕잎마담이 이쁜가보네요
"개색끼야~~!!!" 깜짝놀랐습니다 ...
전 못들어본... 마담을 절정에 다다르게 만드신 당신은 부럽습니다. ㅎㅎ
컨디션이 좋을때요 .. 송구스럽습니다^^
신음도 가식이 아닌 것 같구요.
떡잎줄사람 생각도안하는데 국민페이5에 떡을치면 너무하네요 정말 비싸다
섹스하는소리 듣는 선객이 안나가고 있으면 나같으면 안해요 그사람 갈때까지 내 쫓으라할겁니다. ㅎㅎ
아마 제 뒤로 바로 들어오신 분은 오래 기다리신 듯 해서 나가라고하기도 조금 .
아뇨 어제 (11월 28일 일요일) 방문해서 박고 왔습니다. 영업은 하는데 시간이 아주 ㅋㅋㅋ
꼴리는대로 열고 닫는다는거죠 ㅠ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ㅋㅋ 다음 인천 방문땐 정다방입니다요 ㅎ
레전드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전에 기다리분 있는지 모르고 새치기 하고 들어갔다가 마담한테 귀여운 꾸중 들은 기억이 있네요
명기맞아요~~~ 인정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