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 동생님들
요새 진짜 조건시장은 하한가네요 .......
여자친구가 주말에 일이 있다고해서 급하게 구해봤는데
죄다 업소 아니면 말도 안되는 고가의 돼지고기들이 많아서
보통 같아서 좀 멀지만 보기로 하고 출발했습니다.
아 이거 왠걸 ..... 56은 개뿔 65같더군요.......
얼굴도 촌빨나게(코굿멍이 크네요..) 생겼고 문신도 많고
진짜 좆같더군요 맘 같아서는 쌍욕을 하고 가고 싶은데
멀리까지 온게 아깝고 짜증나서 2-16으로 하고
옵션은 후장 빼고 다해달라고 하니 알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냥 하기로 하고 텔로 갔습니다.
아 그냥 갈걸 그랬습니다
털도 많고 보지도 허벌이고 배는 출렁대고 아 진짜
약보징어도 있고 원래는 질까 하려고 하다가
니년도 보징어를 알아야 할거 같아서 입사로 끝냈습니다.
그러니 그년이 오빠 고추에서 냄새난다 이지랄을 하는데......
그건 니냄새야 라고 하려다가 꾹 참고 두번 했습니다.
하고나니 갑자기 졸리다고 자더군요..... 그냥 집에 가지.....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저도 잤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있어났더니 안가고 있네요
일어나서 한번 더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근데 이년이 다음에는 1-11로 해주겠다고 ....
확 욕을하려다가 그냥 왔습니다.....
■ 총평
1. 외모 : 코피노 같이 생김
2. 몸매 : 몸매라고 할게 없음 좆같은 몸매임
3. 섹감 : 뚱뚱한년 특유의 허벌보지
4. 성격 : 나는 원하지 않는데 붙임성이 있음
5. 청결 : 팬티 구멍나있음, 약징어
6. 재접견여부: 없음
위추드립니다 ㅠ.ㅠ.
구멍 ㅋㅋㅋㅋㅋㅋ잘읽고갑니다
ㅋㅋㅋ 팬티에 구멍 ㅎㅎ
ㅜㅜ 위추 드립니다.
하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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