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전 10시정도 경인교대역으로 오랜만에 가봤습니다
몇군데는 아직 오픈전이고 홍다방 열려있길래 들어갔습니다
반겨주더군요 첫 손님이라 시원한거 한잔 달라하고 있으니 옆에 안더군요 한잔마시며 놀러왔다하여 가슴을 조물 조물
연애하자고 하길래 팅기며 좀 생각해본다며 가슴만 만지다
함하자 문잠그고 스타킹 신는길래 콜
밑트임 스타킹 신고 등장 뱃살은 어쩔수없으니
서비스해주는데 자기만의 스킬?로 그닥 큰 감흥은 없습니다
가슴 만지는데 아프다고 이렇게 만지라며 조절해주더군요
위에서 해주는데 스타킹 때문에 쓸려서 아프더군요
그냥 벗으라고할껄 그리고 정자세 마무리는 뒷치기로
머라고 막 자지 한거같은데 그닥 훙분은 안되더라구요
싸고나서 빨리 빼라고 재촉안하고 충분히 기다려주더군요
근데 뭔가 아쉬움이 흠 재방문의사 10% ㅠ
여기도 언제한번 가봐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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