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무료이벤트를 첨 해 봤는데 운 좋게 당첨이 되었네요..
잠시 후 노크 하니 먼저 슴가가 눈에 들어옵니다.
스탈은 전형적인 타이스탈로 20대 중후 정도 ??
물한잔 주면서 소파에 앉는데 바로 샤워?? 라고 물어보네요.
그래서 바로 탈의 하고 들어가니 같이 들어와서 씻겨주는데..손을 먼저 씻으라고 합니다.
양치도 하고 가글도 하라고 하고.
보기와는 다르게 위생에 민감한 듯 합니다.
슴가는 탄력은 조금 부족하지만 C 정도로 말랑합니다.
가슴부터 시작하여 비제이까지...
적당한 압과 부드럽게 해주는데 온몸이 나른 해 집니다.
움직일때 마다 슴가가 몸을 터치하는데 더 불끈해 지네요.
69와 역립하면서 반응을 보니 잔잔바리 반응을 보여줍니다.
장비 장착하고 진입하는데 조금 밀착하니 살짝 아프다고 합니다.
그래서 뒤로 자세바꾸고 얼마지나지 않아 발쏴...
시간이 좀 남아 잠시 대화하는데 착한듯 한데 살가운 스탈은 아니네요.
앤모드가 좀 부족하지만 풍만한 슴가와 아래동네의 느낌은 나름 괜찮은 것같습니다.
민희 언니 후기 잘봤습니다~!
살가움이 부족한 언냐들 눌러주는 맛도 있는데, 아흑~
조금 아쉬우셨겠네여. 저두 살갑고 풋풋한 언냐를 좋아해서...
즐달 추카드려요~~
그때그때 다른것 같은 푸잉 민희네여. .
헤이즐로님! 민희 후기 잘보고 추천합니다~
깔끔한 민희랑 즐달 축하드립니다
민희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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