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지인과 약속이 펑크나서
초객 예약전화를 하고 방문했습니다
먹자골목안에 있어서 초객분들은 길찾기가 어려울수 있습니다^^
시설은 무난하구요 공용샤워실을 써야되니 참고하시구요
간단하게 샤워하니 언니 입성
늘씬한 몸매에 외모는 YTN 김선희 기자 씽크로 80%입니다 ㅋ
미드는 a입니다(왜 소문자 일까요?^^)
별기대안하고 마사지를 받았는데 허거걱
진짜 엄지척입니다
1시간으로 예약해서 후회해보긴 첨이네요 ㅋ
압도 강약조절을 하고 뭉친곳 잘찾아서 풀어주구요
진짜 요근래 받아본 마사지중 최고였습니다
마사지에 집중하다보니 서비스 타임을 잊어버렸다고 하네요 ㅋ
마사지를 너무 잘받아서 서비스 생략하고 싶었습니다(거짓말 49.9%)
부드러운 손길과 앞뒤 하비욧스킬이 대단하네요
재방문 90% 이상이구요
최소 90분은 받아야겠습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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