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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에 피로풀겸 다녀왔네요.
날도 춥고 정말 요즘 거리가 너무 썰렁합니다.
입실하는 순간 너무따뜻해서 좋았고 반갑게 맞이해주는 풍만한 몸매좋은 여리매니저가 맞이해줘서 밖에서 느꼇던 추위가 녹아없어지는 느낌.
샤워후 베드에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몸에 힘을 빼고 편안하게 누워있는데 참 오길 잘했다고 느끼네요. 건식마사지 습식 마사지 다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특히 마사지 중간에 다리사이에 제 손을 끼우고 몸을 주물러 주는데 손을 빼자니 뭐하고 어디다 둬야할지 잠깐 뻘줌했네요. 교감을 중요시하는 매니저님이라고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마사지를 마치고 정면으로 누워서 다시 편안하게 마사지 받고 개운하게 풀었습니다. 수영을 했다고 하는데 역시 피부가 보들보들합니다.
다시 만나길 기원하며 인사하고 헤어졌네요.
후기잘보고가요.
후기 잘보고갑니다~
여리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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