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나이트 가봤습니다.
예전 기준으로 목요일은 평일중 수량 괜찮은 편이라
왠만할줄 알았는데 썰렁하네요.
8시반 2명 입장해서 왠만하면 룸 가고
썰렁하면 부스 앉아야지 했어서,,
부스에 앉았네요.
9시반~10시반 남녀 이삼십 테이블 되려나,,
부킹은 5번씩은 한듯 하네요.
맥주부스(10병) 8만7천+ 5병추가 3만 + 팁2만
14만 으로 두시간반 정도 앉아있었고,
큰기대는 없었어서 나름 간만에 재미는 있었네요.
정확치 않지만,
불경기에 여자들 대상으로 연말 샤넬백 이벤트중이고,
거의 푸싱으로 들어오는듯 하고,
다만 합석후 퇴장시 남자들에게 테이블비+팁 추가요구할듯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같이 나가자는 팀이 3팀 있었지만,,
번호만 받고 빠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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