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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여관바리 커피다방 글 들 올리는데 타이샵올려도 되겠는지 모르겠네요
일단 저는 휴게텔로는 구디쪽 11만에 베트남쪽 러시아쪽샵을 가봤고 여관바리는 3만원 가산 폼 좀 가봤습니다.
근데 요즘 느끼게 된건데요 떡치는건 진짜 담배 한대 얼얼 하게 빨고 미친 딸치거나 장난감 사서 붕가붕가 하는것보다도 못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타이샵을 잘 다니는데요 일단 가격이 저렴합니다 보통 아로마 3-4만 한시간 5-7 90분 입니다.
단테라피 하니 두번 지명해서 마사지 받는데요 업드려 마사지 받다가 20분 하고 나면 전 슬쩍 만원 챙겨줍니다.
그러면 좀 당황해 합니다. 그럼면 손으로 엉덩이쪽 짚으면 면서 터치 마니마니 말씀해주면 마사지 이어갑니다.
업드릴때 엉덩이쪽 살살 만져주면서 가끔씩 안쪽으로 한번씩 손넣어 터치해줍니다.
약간 부드럽게 엉덩이 만져주고 손 가끔씩 넣으면서 서혜부쪽도 가끔씩 눌러주고 , 아무튼 생각보다 체계적으로 꼴릿꼴릿하게 잘 만져줍니다.
돌아누운후에도 계속 진행 되는데요 . 저는 일단 검은 팬티 안 벗습니다 . 약간 팬티사이로 손이 넣어 지면서 터치하는 느낌도 좋고 .
돌아누운후에도 마시지 계속 체계적으로 해주는데요 워할떄 가끔씩 소통하면서 원하는대로 마사지 좀 부탁할수 있어요.
저는 돌아누우면 죤슨을 마사지하다 유도 쪽을 마사지 해달라고 합니다 .
아무튼 주의점은 여기서 손으로 직접 딸치거나 뭐 혀로 유도 핧아주라고 하거나 이런 부분은 삼가 하는게 좋습니다 .
걍 편히 90분 릴렉싱하게 해주는것 치고는 가성비 6만원 그렇게 아깝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마스크 껴서 너무 아줌마 같아 보이지는 않아요 40대 좌우 같아 보입니다 .
솔직히 혼자 유흥 다니는게 좀 왜롭긴 하네요 . 구로 대림 가산쪽 같이 탐방할분 있으면 쪽지 남겨주세요 .
이건 장난치다 마는 기분인데ㅎ
태국임다 관리사들
관리사가 한국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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