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에서 한번 놀고
다방투어나 해볼까하고 돌아다녀봤습니다
구월동
태양다방:마스크낀 마담 마스크내린건못밨고 몸매는 슬림입니다 근데 땡기지않아 그냥 나왔네요
뜰다방:여긴정보가없어 궁금해가봤는데 할머님이네요.
차한잔마시고 나옵니다
웬만한곳 다 문닫았어서 그냥 모래내시장으로왔습니다
갠적으로 구월동은 둘리다방밖에갈대없네요
(둘리다방 휴무..)
모래내시장
이브다방
육덕이라고했지만 생각보다 육덕이지않네요. 얼굴은 음. 좀날카롭게생겼어요 둥글둥글한돼지상을 좋아해서 패스합니다 그옆에 아리랑 가봅니다
아리랑
중국여자내여.. 말어눌하게 차하실거에요? 하길래 좀별로라서 그냥 나옵니다..
전체적으로음 제가원하는스타일이없어 그냥가던데만갈거같습니다..
해서 키스,69.하는회원님들 대단하세요!!
아리랑 괞찮았는데ㅠㅠ
바뀐마담이 아웃인가요???
꽃다방도 육덕판데~~
수나마담타령 아직도 있네요.웃겨요!
하지만 뱃살이 장난아니라는데 직접 접해봐야줘
모래내시장가면 갈곳은 수나마담 밖에 없을 듯~~
모래내시장에서 4번출구 아파트단지방향 쭉 약300 400미터 초원다방 옆
이야 한결 같음에 내 경의와 찬사를 보내드리지요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