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하다 길다방 마담이 소리가 좋다기에 방문해봅니다.
대로변에 있어 다방초보가 들어가기엔 눈치가 보이가하더군요
들어가니 키작은 마담이 반겨줍니다.
한국인같은데 약간 일본느낌이 나긴하더군요
오늘 첫손님이라며 첨에는 제 옆이긴한데 조금 떨어져 앉아서 얘기를 시작합니다.
조금씩 옆으로 다가오고 저도 옆으로 슬쩍 움직이다 손을 잡습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근처에 지인 만나고 집에 가는길에 들렸다하니 다리를 활짝 벌리면서 제 다리를 자기 다리 위에 올리더니 쓰다듬으며 그럼 연애하고 가라합니다.
저도 아침부터 굶었으니 배고픈가보네 하면서 팬티 위를 만집니다. 잘 만지게 더 벌려줍니다.
5만 지불하고 빨간불이 켜진 작은 골방으로 갑니다.
고양이 한마리 침대위에 있고 쓰담쓰담좀 해주다가 마담이 밖으로 내보냅니다.
둘다 올탈하고 마담이 가슴쪽에서 꼭 끌어안는데 워낙 키가 작은지라 다리사이가 제 존슨쪽에 닿습니다.
가슴은 커서 한손에 꽉차는 느낌, 뱃살은 나이가 있는만큼 제법 있습니다.
애무를 받다가 저도 마담의 소중이를 만져봅니다.
진짜 좁습니다. 물도 없습니다.
예전 해산물냄새에 몇번이나 당한지라 소중이 터치후 손 냄새를 맡는 버릇이 생겼는데....후...물이 없는 상태에서 살짝 만졌는데도 냄새가.....후...
그뒤로 정말 몇번이나 꼬무룩을 경험하고 그냥 손으로 마무리 합니다.
저는 여자소리에 민감한데 많이 참는것같았고 마인드는 좋으나 해산물 냄새에 당분간 방문 안할것같습니다.
온김에 경아다방도 트라이 해보겠습니다.
참. 그리고 제 첫 글 연다방 후기는 연다방이 아닌 은다방이었습니다. 오해하시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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