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어제도 투타임 달렸는데 아침부터 불끈거려서
9시경 에이스장으로 달려봅니다
별이가 8시에 출근한다는 소릴 들었거든여
근데 막상가보니 아직 출근안했고 싸장님이 주중 이틀인가
출근하는 레어템에다가 나이는 30대에 없어서 못한다는 여름이를
추천해주시길래 불러봅니다
오자마자 아침부터 꼴렸냐고 그러면서 깨발랄하네여 ㅋㅋ
성격은 발랄 쾌활하네여
그래서 그런지 분위기는 개그로 흘러가고
집중이 잘 안되네여
어제 달려서 그런지 발기는 잘 되는데 영 느낌이 없네요
3포인트 서비스 받고 바로 정상위러 하는데
얼마 안쑤신거 같은데 안싸냐고 묻네요 ㅋㅋ
조임도 별루라 영 느낌이 없네여
가뜩이나 느낌없는데 농담조 재촉을 들으니 더 안되는거 같네요
후배위로 좀 하다 걍 핸플을 받는데 영 아니다 싶어 됐다고 합니다
마치고 담배있냐 물으니 카운터에 얘기해서 손님이 두고 간
담배 구해 주네요 ㅋㅋ
와꾸는 오산 기준 괜찮은 편이었고 몸매도 날씬하고 성격이 좋아서 즐달 가능할것도 같습니다
그리고 집에 가려다 혹시 별이 출근했냐고 물어보니
오는 길이라해서 아쉬운 마음에 또 불러봅니다
별이는 많이봐서 얼굴도 알고 그러는데
그래도 별이는 꽈추에 좀 느낌이 오네여
별이는 첫탐부터 오래하는데 오히려 좋아하는거 같네요
씨이발 너무좋아 하면서 욕플도 하시는데
정신적으론 꼴릿하지만 발사가 안되네요
결국 사정은 힘들어서 한타임 더 끊었슴다
두탐째에 침대끝에 걸쳐서 후배위로 겨우 사정했네요
두탐뛰느라 힘들었을 법도 한데 좋았다고 주말에 또오라 그러네여
별이는 아무래도 섹스를 많이 좋아하는거 같아요
한 한달동안 유흥 접었다가 고삐 풀리니 자꾸 쑤시고 싶네요
내일은 인천 송림으로 한번 가볼까도 싶습니다..
역시... 그나마 괜찮다 싶어서 성격이 안 맞춰주면 금방 식상한 느낌이드네요
에이스장 사장님 친절하시긴 한데... 언제나 추천을 잘 못하시더이다... 에이스장 사장님이 추천한 처자들은 대부분 좀... 맨 첨에 추천했던 미미는 그나마 설명과 실물이 부합했으나 (젊은타입 = 젊은타입) 나중에 설명과 실물의 불일치 연쇄발생... (채아: 키 큰 타입 x, 양양: 엉덩이 큰 타입 x) 친절하고 매너있으시긴 한데 뚜쟁이로서는 좀 부족하신듯...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