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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트레스 받는일이 생겨서
풀발기 된 상태였지요.
이대로는 안되겠다. 자칫 질못하다가
선 상태로 사람들 다 쳐다볼까봐
곧바로 제기동 한일장에 갔지요.
주인 아지매는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점심을 잡수고 계시더군요.
저는 물어봤죠.
"사장님. 혹시 주영이 있나요?"
그러자 주인 아지매 왈
"있어 있어 일루와.....(작은 목소리로)"
방 안내 받고 난로를 킨 다음
샤워 후 따스한 전기 장판에 몸을 녹이며
티비 애로물 보면서 고추 예열을 시켰지요.
한 5분 지났을까요?
똑똑.................
오 마이 갓 ~♡ 세상에나
역시 주영이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지요.
얼굴은 동대문구 통틀어 단연 상위권이고
뱃살이 좀 나왔지만 봐줄만 합니다.
대신 얼굴 작구 몸매 자체가 균형잡힌 슬림 몸매 입니다.
가슴도 어찌나 그리 큰지....
얼굴은 40대 중반처럼 보이더군요. 예뻐요.
마인드도 씹상타치 입니다. 최고입니다.
어쨋든 섹스과정을 말하겠습니다.
전신애무를 받는데 너무 열정적으로 하더군요.
그리고 구멍은 어찌나 작은지 ㅋㅋ
좁보라 조임이 괜찮습니다.
냄새도 안납니다.
젖탱이 주물럭 조물럭 요물딱 쪼물딱.....
마치 장난감 만지듯 갖고 놀았습니다.
제가 지루인데도 음.... 나름 괜찮았습니다.
한 30분 했는데도 시간재촉 없습니다.
하지만 주영이가 죽을라 해서 걍 질싸했습니다.
끝나고 이런저런 담소를 나누고 해어졌지요.
ps)
주영이가 60대정도 인걸루 아는데
40대 같았습니다.
그리고 물어보니깐.
자기는 성병검사 주기적으로 한답니다.
그리고 몰캠 찍는 사람 싫다고 합니다.
자기도 가족이 있는데 그런거 유포되먼
힘들다고 합니다.
주영이 일요일 쉽니다.
일요일에 간다면
신설동, 돈암동 있는데
신설동 최악입니다.
돈암동은 모르겠네요.
이번 주영이와의 짝짝꿍 중 굳이 단점을 뽑자면
한일장 모텔에 곰팡이 냄새가 오집니다.
이점 참고하십시요.
댓글이 40대는 아니라는 반응인데 60대맞나보네요
와 영진에서 예전에 추석떄 햇엇는데 ㅋㅋ 내꺼 빨면서 대단해 대단해 이러면서 빨아주던데 뒤로 넣으면 끝에 닿아버림 좁보인듯
사정할때 쪼엿다 폇다 해주는건 진짜 스킬이 지림;;
주영이 절대 보정속옷을 다 벗지 않습니다 그리고 삽입후 3분 지나면 싸라고 닥달을 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이 재미있군요
한일장 알바냐
적당히 가라 후기 올리자
거 형님 과장이 심하시네
다만 하체가ㅜ좀 볼만하졍
키크공 빨통크공
60대 펑퍼짐은 아니구요?
주간조인지 야간조인지요
출퇴근시간 아시나요
글을 봐서는 매력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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