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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11월 14일 일요일 약 14시경
월드만 다니는 대요 입장해서 누구 불러줄까 하길래 누구 있어요 하니 젊은 사람 넣어 준다고 올라가라고 하더라고요
올라 가서 씻는데 금방 들어왔습니다
씻고 나와서 애무시작 하는데 말도 잘 걸고 몇일 쉬다 나와서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누구일까 예명이 궁금 했는데 애무 하면서 왔는데 길게 놀다가라고 얘기를 툭 던지더라고요 그래서 예명을 알았습니다 이 사람이 땡이 구나 ㅎㅎ
그리고 끝나면서 땡이 라는 이름을 각인 시켜 주더라고요
밤 12시 까지 일 한다고 했는데요 신흥역 한달 밖에 안 남았다고 바짝 일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기본적으로 애무도 길게 해주고요 박는데 제꺼도 작긴 하지만 너무 넓더라고요 ㅠㅠ 그래도 시간 제촉 없고 말도 많이 걸어 주고 상냥 하네요
단대오거리도 여관바리가 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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