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12월 중순경방문했습니다.
처음에 랜덤으로 순번 대로 지연 봤는데, 두번째는 다른사람보려고 세아지명했네요.
지연은 짧은 쫄바지 인데, 세아는 청반바지 입니다.
청반바지가 짧아 속옷이 살짝씩 보입니다.
눈요기 어느정도 됩니다.
마사지는 크게 다르지 않고, 루틴대로 합니다.
시간타임 누르면서 해서 시간은 비교적 90분 채웁니다.
양재타이스토리는 그래도 깨끗한편이네요.
방이 조금 미끌거리기는한데, 샤워실도 그렇고 청소는 하는듯합니다. 옷도 건조가 잘된편이고.
어김없이 서비스 제의 들어오는데 노 라고 외치니, 기분 탓인지 몰라도 조금 마사지성의가 없어지네요.
그냥 기분 탓이라고 생각하렵니다.
나중에 나머지 2명 더 볼 예정입니다.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힐링 후기잘보고가요
세아 후기 잘 봤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