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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에 보고 연지매니저가 생각보다 괜찮아서 다시 예약을 하려했는데 예약걸기가 힘들더라구요
이틀을 예약 문의를 드리다가 다행히 예약이 저녁쯤 시간도 되고 잡혀서 마지막 타임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조금 일찍 갔는데 아무래도 불금이다보니 손님이 조금 적은거 같더라구요
그래도 샤워하고 기다리니 10분정도 일찍 연지매니저 등장.
성격이 아주 말이 많은 스타일은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표정에 나름 반가움이 느껴지네요.
마지막 타임이라 이것만 일하고 퇴근한다며 저번보다 확실히 표정도 밝아지고 익숙해진거 같아요.
전에 플레이한 스타일도 기억을 하기도 하고 바로 컨셉을 주자 냉큼 시작하네요.
저번하고 복장을 똑같이 입은게 조금 아쉽긴한데 ㅠㅠ
어쨌거나 비교적 청순한 민삘에 청순한 스타일에 곧잘 플레이를 열심히 하려는 편이라
어제도 무리없이 좋게 플레이 했네요.
뒷처리도 확실히 하고 꼼꼼한 모습도 엿보여서 괜찮았던거 같아요.
아직도 물론 어색해함이 보이지만... 지금도 충분히 좋은 매니저로 보입니다 :)
판도라의 연지 청순한민삘이군여 ㅎ
후기 잘 봤습니다~
연지 후기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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