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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중순방문. 여기는 랜덤이라, 누가 들어올지 모릅니다.
예약하면 근처 에서 태국 분들 대기 순서로 오는거 같네요.
아가씨 아니고 아줌마들입니다.
마사지는 꼼꼼히 잘해줍니다.
시간도 타이머로 90분 맞춰놓고 해서 정확한편입니다.
한숨 자면서 받으면 노곤해지네요.
어김없이 서비스 흥정 들어오는데, 저는 원래 타이에서 안해서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가격은 정말 훌륭합니다.
90분 4만인데 싸다고 대충 하지는 않네요.
차로가기는 주차장이 없어 좀 애매하고 교통이 애매하네요.
가성비로 가기 좋습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
후기잘보고가요
그냥 타이가 가성비는 좋죠^^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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