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6시 동인천역 지나다가
급꼴이 찾아와서 일단 송림쪽으로
차를 돌렸죠 유진 비누 커피만 줄곧 먹다가
다른게 먹고싶어 가면서 폭풍검색중에
향기라는 이름이 눈에띄길래 거북이 가서
향기요 했더니 향기는 오늘 출근 안했고
애플이 젊고 괜찮다 해서 콜 했는데
와 단발머리에 a컵에 싸가지도 없더군요
인사도없이 들어와서 얼굴은 세수도 안한거 마냥 핏기도없고 어디 아파보이는 사람 같더군요
애무도 깔짝 자지빨고 여상 찍는데 표정도 없고 신음도없고 아무 감정도 없더라구요 중간에 하다가 재미없어서 수고했다고 나가라하고 현타가 제대로 오더라구요
담부터 거북이는 절대 올일 없을듯요
아참 침실 위생 넘 더러버요 무슨 꽁털이 여기저기ㅡㅡ
침대 시트나 이불에 개가 오줌 싼것마냥 곳곳에 둥글게 자국 엄청많음 완전 쩔은거봐선 최소 몇달 빨래 안한듯
캐바캐네요
전 비누나 애플만 봅니다
오래간만에 뵙는...반가운 닉이네요. 화이팅!
위추드립니다..ss는 일단 걸러야 할듯
거북이는 레전드없는이상 두번 다시 안갈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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