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간만에 송탄에 휴게텔 갔는데 프사가 사기네여 ㅋㅋ
프사는 선녀가 따로없었는데 그냥 평범한 수준이었슴다
그래도 성격은 애교가 많아서 나름 즐달은 한거는 같은데
투샷해서 두번째는 못싸고 나왔네요
그냥 집에 가려니 뭔가 영 찜찜해서 오산 에이스장이나 가려는데
그때가 저녁 10시경이라 나올 멤버들 뻔합니다
소라나 선희 한양 정도인데 볼만큼 보기도 했고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 하더라구요
그래서 후기글에서 차라리 신흥을 가라고들 많이 추천하시는걸
봤는데 귀찮아서 안가던중 그래 한번 가보자 싶어
신흥역으로 향합니다
생각보단 거리가 꽤 머네요
한 40분 걸려서 도착해서 월드파크 찾아서 입장합니다
호박고구마 할매 닮으신 주인 아주머니가 계시는데
제 뒤에 바로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좀 민망해서 바로 가격 물어보는데 3.5라네여
3으로 들었는데 올랐냐니 뭐든 안오르겠어요
하고는 방호수 알려줍니다
근데 아가씨 누구 불러줄꺼 물어보지도 않으셔서
방도착하자마자 전화로 누구 불러주냐고 물어봅니다
글쎄요 누굴 불러줄까 이러시는데 ㅋㅋ 좀 어이가 ㅋㅋ
슬랜더 애호가라 날씬한 아가씨로 불러달라고 합니다
어차피 바리바닥이 그렇지 하며 별 기대안하고 씻고 기다리는데
한 20분 지났을까? 드디어 오네여
오산에서 50대 아주매미만 봐서 그런지 선녀가 따로 없네요
이름 물어보니 봉자라는데 너무 날씬합니다
가슴이야 뭐 살짝 잡히는 정도의 A컵인데 가슴은 별로 안따져서
상관 없네요 ㅋ 몸 전체 군살이 거의 없는 수준이고
나이도 되게 어려보이네요 제가보기엔 20대 후반에서 30초까지
보이던데..
와꾸는 이성경이 살짝 떠오르네요
계란형에서 이목구비가 다 쪼그만 스탈인데
하 오산오면 현아처럼 한번 난리가 나지않을까 싶네요 ㅋㅋ
뭐 봉자도 그리 이쁘다기보단 오산에 하도 인물이 없다보니
그렇습니다 ㅋㅋ 오산바닥에만 잇다보니 눈이 저 바닥으로
깔려서 그런거 같기두요
뭐 서비스는 아주 영혼없는 서비스지만 그리 기분나쁘거나
하진 않네요. 1장 아가씨한테 주는거 보먄 1장만 아가씨가
가져가는 시스템인거 같은데 저같아도 영혼없이 할거같다는 생각이...
대충 젖꼭지 좌우 타격후 존슨 타격 후 발라당 하네요
혀로 훑고 내려가고 그런거 없습니다 ㅋㅋ 그냥 포인트만
찍고 가는 느낌이네여
ㅂㅈ는 아시다시피 빽보인데 모양도 이쁘네요
아 글고 콘돔은 끼는게 좋지만 안껴도 된다하니
안낀다고 했습니다
조임은 뭐 좋은편은 아니네요 그렇다고 태평양 정도는 아니고
크게 느낌은 없습니다만 외모가 다 카바해주네요
정상위로 하다가 후배위로 하는데 그닥 느낌이 없지만
그래도 백보 + 뒷모습이 꼴릿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대화의 의지같은건 보이지 않지만
괜찮습니다. 이쁘니깐요 ㅋㅋ
12월 20일이면 단대오거리로 옮긴다는데
끝물에 한번 달려볼까도 싶네요
거리가 좀 멀긴한데
오산갈바에 좀 공들여서 신흥오는게 낫지않을까 싶네요
단대오거리는 바로 옆에인데 거기도 여관바리가 잇엇나보네 ㅎㅎ
봉자는 눈감고 하니 내가 싫은가 하니 생각도
단대 오거리에도 모텔촌이 있나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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