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역 부근 샵임
기존에 11만원인데 다른가게처럼 13만원 받기 시작, 얼마 안되었음
예약하고 입장
방안에 샤워시설이 있음, 다른방에서 물 안써야 수압 많이 좋아짐
누워서 슈얼 받는데
실력 진짜 없음, 그냥 손으로 비비는 수준...
시작부터 돈아까워지기 시작
심지어 관리사 관리 중간에 2번 나갔다 들어왔다 함
뭐하나 보니까 탈의하려고 다른 옷으로 갈아입고옴 ㅋㅋ;;;
슈얼이라 민망할 정도의 마사지 끝나고 부비부비 시작하는데
잘하는지도 모르겠음, 하다가 중간에 배드에 엎드리더만
하비욧 하세요~ 이렇게 말하고 엎드려잇음, 목석처럼 리액션도 없음
뭐하나 싶어 손으로 마무리 받고 끝난 시간 보니 관리시간 45분 될까말까
나갔다 온 시간 빼면 40분일듯
60분에 저가격받고 실제 40분관리면 말다했음...
심지어 오일도 구린거 쓰는지 미끌미끌거리고 지워지지도 않음
끝나고 실장 응대도 그 흔한 잘 받았냐는 말도 없이
안녕히가세요 말만하고 방 정리하러 감
재방 의사 없음
끝
마통에 60분 10장인데, 13장이나 받아요? 조만간 방문하려고 했던 곳인데, 걸러야겠네요.
후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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