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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5일전에 다녀왔었구요.
저녁 8시에 예약을 했었구요.
사랑방의 장점은 각 방에 넓디넓은 화장실이 있다는거랑
샤워 후 준비가 되면 벨을 누르면 관리사 언니들이 온다는 점입니다.
저도 첫 방문에 너무나도 신기했었답니다.
벨을 누른 뒤, 혜원이가 들어왔는데 제 첫마디는
"오...이쁘다. 근데 어리기도 하다 우와....."
감탄에 감탄을 뿜어내면서 뒤판부터 마사지를 받았는데
마사지도 상체부터 하체까지 정성스럽게 받았지만
제 기억으로는 서비스가 아직도 기억에 너무너무 남네요..
우선 뒤판 응까시부터 시작해서 뒤판을 정성스럽게 모터달린 혀로 핥아줍니다 하...아
그리고 나서 앞판 서비스를 받는데 똘똘이를 정성스럽게 잘 빨아줍니다...
미연이같은 발까시는 없지만 그래도 똘똘이가 너무 정성스럽게 계속 빨려서
발까시 없어도 충분합니다....
그 정도로 똘똘이 애무 너무 찐하게 잘받았습니다.
마무리는 핸플로 했습니다.
ps. 쓰리접이 왜 있는지 알겠습니다. 저 또한 재접100%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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