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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사파리 하다가 발견한 탑급 언니
용주골에서 정말 간만에 본 클라스 언니라 바로 입장했습니다
노콘 안된다고 이야기 하더니 두시간에 50 노콘 질싸 무한샷 제시하자 바로 콜 들어갑니다 언니 일 한지 얼마 안됐는지 애무는 좀 서투네요 오늘은 무한샷이니 참지 않고 우선 입에 한발 쐇는데 입에 싸는건 몰랐다면서 그러지 말라하네요 곧바로 입에 넣어서 세우고 뒤치기로 강강강 투샷
씻으러 가려는거 잡아서 그대로 정액 들은채로 또 강강강 쓰리샷 담배좀 피다가 나오기전에 한방 더 하려다가 안나와서 그냥 나왔네요 ㅋㅋ 간만에 용주골 성공기입니다
마지막은 안나오셨다니 3.5샷으로 보고... 전 이제 한번 쏘면 바로 끝인데 부럽습니다 ㅠㅠ
즐달하셨군요. 후기 잘봤습니다. 50에 2시간으로 만족할정도면 어느정도 외모인지 궁금하네요 ㅎㅎ
그대신 딴곳보다 가격도 비싸고 지네 가게안에서도
가격이 틀려요ㅋ
여긴 2시간에 무한이면 호구 아닙니다ㅋ즐달 하셨네요
거기는 진짜 아무나 못들어가던거 같던데... 밖에서 보니깐 웬만한 사람아니면 언니들이 뺀찌 놓더라구요 ㅋㅋㅋ
신관라인인가요?가을양인가 예명초성어떻게되죠? 아니면
새로온아가씨인가요?
기분 나빴다면 죄송하지만 그만큼 요즘 용주골 수질과 서비스가 최악이라 전 갠적으로 소설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네요
옛적 생각 나는군요. 30분에 7만원 할때 ... 단골 처자랑 항상 2타임으로 2샷하고 나오던 ... 10년도 더 된 이야기 인것 같으네요.
그때가 비용으로나 아가씨 상태로나 참 많이 그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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