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현대 웰빙 마트옆에 입구가 있는데 사람들이 좀 많이 지나다님
쪽팔림을 뒤로하고 들어가면 중궈마담이 반겨 줌
뚱뚱함 통통 나이는 40대 중반정도?
왁구는 그닥ㅡㅡ (개취)
갑빠는 B정도?
마인드가 좋내요
테이블로 안내 하는거 바로 물빼로 왔다니까 구석골방으로
앞장서 안내 하고는 마담은 문잠그고 홀에서 옷을 훌러덩 벗고
들어오더이다
얼른 탈의 하고 발라당 드러누우니 물티슈로 내동생을 쓱쓱닦고
바로 bj이 합디다 한국어도 서투른대 대충 말은 알아들음
조금 후루루짭짭 하더니 바로 올라오려 해서 조금더 하니말하니
다시 bj해주내요 bj하는 동안에 골뱅이도 후벼보고 보빨은 못이하겠더라고요 승가만 애무하고 여상으로 시작해서 옆치기 뒷치기
시키는 대로 다함 열라 붕가붕가 마무리 후 사이다 한잔 마시고
나왔내요 서툰 문장 바주셔서 감사 합니다
아직 댓글 달기가 않됩니다ㅜㅜ
맨날 누워자는 중국짱궈 누나인데
졸리고 피곤하다고 하다 독촉하는 날이 너무 많아 패스 하는 곳입니다.
부천살땐 저런걸 왜 몰랐을까... 힝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