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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 약손 불쌍한 후기로 인해 다녀왔습니다.
바로 지금입니다. 사장님은 욕하겠조.
제가 들어갔을 때 선객이 있었고 또 저 서비스 받을 때 예약하시고 또 곧바로 후객이 오시더군요.
들어오셔서 마사지 십분쯤 했을 때 예약전화 왔습니다. 저 보다 한시간 타이트 하게 잡으시더라고요.
그리고 십분 정도 지나서 과일동생 서비스 이야기 하니
"죽어도 ㄸ은 못하고 손으로만 한다. 대신 2만원은 챙겨주세요"라고 하시더라고요.
서비스 시작할 때 곧바로 후객 들어오시는데 한 십여분 가까이 대화 하시고 들어오시더라고요.
전문적으로 크림 바르시고 존나 하시는데 밑에 구멍 가슴 만질 수 있는데.
문제는 나이가 많으시니 물이 하나도 없습니다. 웬만한 손기술로는 통과가 안됩니다.
뭐 60대 후반 70대 초반으로 보이시는 분이 순진하게
"저쪽에서 나가라고 해서 망하고 이리로 왔다. 아가씬 코로나 때문에 못온다"라고 하시더라고요.
전화도 계속오고 예약도 잡고 문도 안잡아서 워킹 손님도 잡고.,
그리고 서비스는 꼭 2만원을 내야 한다고 하시네요.
감안하고 가세요. 할머니 ㄸㄸㅇ 받으시려면 칠만원에 하시는 것입니다.
제가 나가면서 "형님 속지 마세요"라고 했는데.
잘 알아드셨으면 좋겠네요.
초성체 수정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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