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요새 너무 바빠서 달림을 많이 못 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생각에 채리씨를 만난 후기 작성합니다.
오래간만에 룸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조금 늦더라고요. 그래도
잘 기다리고 있었죠. 채리씨가 들어와서 반가운지 안고 서로 이런 저런 얘기하고 했죠.
얼굴은 약간 동글하고 얼굴 작은편이며, 귀여운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몸매는 플필처럼 E바스트인지는 모르겠으나 탄력좋은 몸매를 가지고 있으며,
피부도 좋은 편이며, 약간 약통과인 매님입니다.
티마는 오랜만이어서인지 이런 저런 얘기하느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여러 얘기
나눴네요. 상대방의 말에 잘 귀 기울이고 기분 좋은 친구입니다.
피마는 뭐....다른데서 내상을 당했던 제 심신을 잘 달래줄 정도로 힐링되는
시간이었네요. 내상이라는게 안 당하기는 힘들지만, 최근에 당한건 너무 별로여서
기분도 나쁘고 그랬거든요. 여튼 채리를 통해서 다시 활기 얻고 갑니다
채리 매니저 후기 너무 예뻐요 보고싶네요 ~~~ 추천 !!!
채리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체리 궁금하네용, 추천여~~
채리 매니저 아름다운 후기 즐감하고 추천드립니다 ~~~
채리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토끼님 후기도 올만이 라 방갑네여 ㅎ
홀릭 되셨군여. 축하드립니다.ㅋㅋ
상당이 좋습니다 ㅎㅎ 바쁘게 다닐때는 이분
저분 보고 ^^ 지명보면 스트레스 풀리죠
굿굿
기라성같으신 두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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