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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와서 후기를 써봅니다
떵까시로 인사를 나눈 우리
서로 엉겨붙은채서로 물고빨고 탐색하느라
정신없엇죠
온방이 침냄새 범벅이 된듯 질퍽해질쯤
베르사체의 아래를 보면서 관전타임을 가졌죠
이뿌디 이쁜 아래는 계곡수가 흘러나와 흥건해져있었고신음소리가 조금씩 세어나오네요
흥분된 몸짓은 터치를할수록 더 활어처럼 팔딱거리기에 이제는 들어갈 차례인듯싶어
얼른 콘을 끼우고 부드럽게젖어있는 동굴로 들어가요
안에 열이 나서 얼마나 따뜻하고 좋은지
그냥 이대로 안고 자고 싶어졌지만
단단히 화난 동생을 위해서 전 다리 힘딱주고달렸죠
베르사체를 아래에 눕히고 다리를 올ㄹ고 손을 잡고 팍팍팍 박으며 얼굴을 살피니 넘 좋다는듯 이번엔 올린다리를 내려놓고 엉덩이를살짝들듯이잡고 팍팍팍
깊숙히 쎄게 빠르게 할수록 베르사체가 팔딱거림이 더더 심해지고 그걸보고있으니 동생이 이제 쏠때가됐다는 신호를 보내서 자세 곱게 잡고 마지막 달림을 최선을다해 죽쭉 뽑았네요
서로 애무하느랑 엉겨붙어보내는 시간이넘달콤했네요
다음에 또보러가려구요
떠오르는 신성 베르사체와의 즐달 넘 축하드리고~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베르사체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베르사체 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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