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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종종달리던곳 테란
태수대표 오픈 문자 받고 다녀왔습니다.
애들 수량은 많친 않지만
제가 좋아하는 풋풋한 민삘야들 많아서
저는 만족했습니다.
코시국으로 유흥으로 새로 유입들 된듯.
암튼 노는 거야 뭐
아가씨 60% 구좌 30% 너 10% 이기에
아가씨 싹싹하게 잘해주었고
뭐 태수는 예전부터 유명했으니.. 구관이 명관이란 느낌~
연장 좀하며 놀다보니
시간이 다되어서 시마이했네요
위드 코로나 12시 제한 풀리면 자주갈듯
인증 없는 후기는 뭐다??? ~
인증 남기고 후기 마물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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