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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집창촌/여관바리/다방수원 충남여인숙 소정

    출근후 아침부터 존슨이 꿈틀꿈틀

     

    물뺀지도 오래됐고 뺄곳도 없는 상황을 인지한 후에 깊은 생각에 잠깁니다.

     

    갑자기 머리속에서 번쩍? 가성비의 여관바리가 생각납니다.

     

    업무 이동중에 들를수있는 수원역으로 결정하고 누구를 초이스할까? 란 행복한 고민에 빠집니다.

     

    평소 여탑을 간간히 눈팅하던 저는... "소정"이란 뉴페가 생각납니다.

     

    한창 수원역 다닐때는 별이이모를 자주 봤었지만 이젠 놓아줍니다.

     

    차를 주차한 후 5분쯤 걸어가니 충남여인숙이 보입니다.

     

    뉴페를 본다는 생각에 조금씩 긴장되기시작합니다.

     

    하지만 긴장한 척을 하면 안되겠죠. 주인이모님께 3만을 건낸 후 소정이모요 라 짧게 답하곤 212호를 안내받습니다.

     

    시설은 완전 안좋습니다. 하지만 3만원입니다. 그 모든게 용서가 됩니다.

     

    대충 씻은 후 전기장판을 이빠이 올린 후 이불을 덮고 노크소리를 기다리며 성인방송을 틀어줍니다.

     

    역시 이젠 영상으론 전혀 존슨이가 느끼지 않습니다.

     

    10~15분쯤 기다렸을까? 노크소리가 납니다.

     

    긴장되기 시작합니다.

     

    두둥 소정이모등장

     

    오? 제 생각보다 나쁘지않습니다.

     

    옷은 세련되진않지만 깔끔한 옷을 입었습니다.

     

    얼굴이 조금 길긴한데...전혀 문제가 되지않습니다.

     

    나이는 대략적으로 50초정도로 보여집니다.

     

    날씨이야기 등등 소소한 이야기로 서로 어색함을 풉니다.

     

    대화를 해보니 문득 그런생각이 듭니다.

     

    세상의 쓴맛이란 쓴맛은 다 봤을텐데 생각보다 얼굴에 풍파의 그림자가 보이질않습니다.

     

    말도 너무 또박또박 잘 전달하는게 혹시 약간 모자르나?란 생각이 문득 들긴 했지만 일단 그 생각은 접어둡니다.

     

    그녀가 대화를 하며 슬슬 웃어주고 호의적으로 나옵니다.

     

    이제 그녀가 옷을 벗습니다.

     

    우린 이제 어떤빤쭈를 입었나 확인해야합니다.

     

    동공을 크게 뜹니다.

     

    "망사티팬" 그녀의 작은 센스에 마음으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그녀는 웃으며 "씻고 올께요"를 말하며 3분간 봉지와 입안을 씻습니다.

     

    몸매를 스캔해봅니다.

     

    가슴은 극A이며 일자몸매입니다.

     

    선천적으로 살 안찌는 타입인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제 존슨 앞으로 옵니다.

     

    제 유두를 5초씩 양쪽을 혀로 흩어줍니다.

     

    그리고 존슨을 서서히 빨아줍니다.

     

    완전 꼴리진않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눈치챈듯 사타구니와 불알도 빨아주고 다시 존슨을 열심히 빨아줍니다.

     

    드디어 확 섯습니다.

     

    그때부턴 저도 너무 박고싶었습니다.

     

    이런 내 맘을 그녀가 알아챈 듯 콘돔을 끼워줍니다.

     

    그리고 정말 생각도 안했던 상황이 벌어집니다.

     

    그녀가 올라옵니다.

     

    항상 어딜가나 언니들꼐 요구해야 들어주던 여성상위를 아무말없이 해줍니다.

     

    근데.....헉?

     

    소정언니 개좁보입니다.

     

    깜짝놀랐습니다.

     

    평소 콘돔을 끼면 잘 느끼지 못하는 내 존슨이가....엄청 좋다고 비명을 지릅니다.

     

    그렇게 한 1분? 그녀가 눈빛으로 니가 하라고 말하며 눕습니다.

     

    여관바리에선 원하는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냥 기분나쁘지않게 싸기만 하면 그만입니다.

     

    강강강 박아댑니다.

     

    그렇게 3~4분? 

     

    올챙이들이 나옵니다.

     

    콘돔을 끼고 박은지 5분만에 싸버린겁니다.

     

    전 다시 놀랐습니다.

     

    왜냐? 전 콘 끼면 잘 못쌉니다.

     

    무튼 그녀가 휴지로 정성스레 닦아줍니다.

     

    그리고 전 그녀의 보지를 칭찬해줍니다.

     

    그녀는 웃으며 그런말 많이 듣는다며 누구누구한테 이런말 저런말 들었다는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리고 뿌듯해하며 먼저간다고 인사하며 떠납니다.

     

    3만원에 너무 만족스런 사정이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11

    djej3jrjj
    djej3jrjj · 21-11-28
    오 평택 보경이보다 쪼임이 조으려나 궁금하네요ㅎ
    이제껏 보경이보다 쪼이는건 보질못했는데ㅋ
    Hoons69
    Hoons69 · 21-11-26

    조만간만나봐야겠군요~~

    소소우조
    소소우조 · 21-11-26

    3만이란 착한금액에 맘 비우고 가시면.... 현타까지는 안올겁니다 ^^

    그넘이네
    그넘이네 · 21-11-26
    즐달 축하해요
    소소우조
    소소우조 · 21-11-26

    감사합니다^^!

    아이디모름
    아이디모름 · 21-11-26
    잼있게 잘일었네요 ㅎ
    소소우조
    소소우조 · 21-11-26

    고맙습니다^^!

    시드500
    시드500 · 21-11-26

    여관바리 몇번가봤지만 

     

    보지쪼임은 전국구 최강수준일듯 갠적으로...

    소소우조
    소소우조 · 21-11-26

    이제껏 본 관바리가 20명 정도밖에 안되지만 그중 조임은 탑이었습니다^^

    윤아오빠
    윤아오빠 · 21-11-25
    글 잘 쓰시네요 소저ㅇ얼글은 이쁘장한가요?
    소소우조
    소소우조 · 21-11-26

    하....이거 굉장히 어려운질문이십니다

    어디까지나 *수원 관바리 기준*이란걸 염두에 두시고 들어주세요

    얼굴은 완전 비호감수준은 아닙니다 이쁜거랑도 거리가 멀고요

    단, 다른 관바리들의 비해 순수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보지조임은 상당히 놀라울정도였습니다.

    계신곳이 멀지 않다면 비용도 3만원밖에 안드니 한번쯤은 가보시라 추천드리겠습니다.

    수원은 예전 쉬리의 은경이가 그나마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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