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하고 집에 가는길에 급 달림신이 와서 가서 썬을 불러달라고 하고 입실...(나중에 알고 보니 사장님이 못듣고 빠른사람으로 보낸것이였음)
10분후 들어와서 스캔하니 40대말~50대초 되는 누님이 들어오는데.
긴가민가 하고 전투 시작하는데.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하면서 손가락부터 시작하여 무릎까지 애무를 해주는데. 소중이한테만 한 5분동안 해주는데...
하기도 전에 나의 분신들이 나올꺼 같아. 살짝 꿈틀거리니. 알아서 바로 상의모드로 전환하여 진행도중 자세 교체후 열심히 달리고 시원하게 마무리...
고향이 대구라서 인지 경상도 사투리는 많이 쓰는데. 듣기 좋았어요. 얼굴은 나이있지만 귀염상 이였어요.
가슴은 A
나이는 40대말 ~ 50대초정도
키 155정도
재접견률 70%
후기는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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