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추천으로 어제 첫타임 지아로 보고왔습니다...
새벽2시경...야심한시간에 일단 사장님 코스바꾸실지도 모른다고 말씀하셔서
기대를 품고 예약했습니다.
문열자마자 전화드려서 B에서 D코스로 코스변경했습니다.
음............뭔가 진짜 예쁘다 이런상이 아니라
그냥 접견하기에 가장 좋은 몸매와 이목구비 정말 섺기 지리는 ...외모에
입 쪼끔 벌어졌는정도??
그리고 얼굴보자마자... 성적환타지 후끈 오릅니다..
솔직히 옷다벗고 샤워하면서 긴장했습니다.
이런 여자랑 ㅋㅋㅋ 이렇게 있다는 그 황홀함과 성적환타지 자극..진짜 오졌습니다.
진짜 서비스를 접어두고 제가 서비스를 해줬습니다.
나 진짜 이정도 와꾸면...1시간 내내 그냥 빨고있고싶습니다.....
D코스도 화장실에서 1번 침대에서 1번..그냥 순삭으로 끝내버렸구요
마인드도 꾀나 좋습니다.
역시 남자는 분위기 쎅기지리는 여자앞에서는...토끼가 되는거같네요..
키가 큰편이 아닌데도 분위기부분에서 상당히 압도적이었습니다.
지아 후기 따봉박고갑니다 ㅎㅎ
지아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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