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 주 대흥동에 볼 일이 있어 나갔다 간김에 물한번빼야겠다 싶어 다녀 왔습니다.
대전역에서 성공한 적이 거의 없다 싶어서 기대 자체를 안하고 갔습니다.
행운장 인근 한 여인숙 이었고 삐기이모님한테 영업 당해서 들어갔습니다.
대전역 쪽 시설은 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80~90년대를 연상케 합니다.
방에 들어가서 아가씨를 10분 정도 아가씨를 기다렸고 노크하길래 뭐 40대나 들어오려나 했더니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아가씨가 들어왔습니다.
몸매는 완전 날씬 한것 까지는 아니지만 똥배없는 만족스러운 몸매 였고 B컵 정도의 볼륨이었습니다.
삼각해무 5분정도에 입으로 받고 여전하게 정상위로 시작해서 뒷치기로 마무리 하고 나왔네요.
너무 만족스러워서 예명 물어보는 것도 까먹고 그냥 나와버렸네요 ㅠ
그동안 대전역 다닌 것 중에선 가장 만족스러운 경험 이었습니다.
한군데 고정으로 가셔서 주인 이모님이랑 조금 친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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