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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시국이 시국이다 보니
본의 아니게 낮술?을 하게되네요
혼자 테란 다녀왔습니다 : ]
4시45분정도 도착해서
차분히 태수랑 술한잔하며
요즘 유흥 상황 이야기좀 하고
오늘의 달림에 관하여 시물레이션합니다
코시국 전처럼
수량은 많치는 않지만
이시국에 출근하는 애들
기본 마인드는 되어들 있는거 같다는 느낌 받았습니다
초이스때 생글 생글한 모습들 보니.. 허허
코시국으로 인해
뉴페들도 보이고 재미있었습니다
슬슬 민삘 지명만들고
감 찾으며 달려야 겠네요
예전엔 날새가며 술먹었는데
12시에 끊기니 좀 아쉽긴 하디만
허허 유흥은 이래나 저래나
좋은 구좌와 좋은 아가씨만 있다면
언제나 즐거운거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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