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 매니저가 새로 왔다고해서 인사차 들렸습니다
프로필에서 뭔가 눈에 힘풀려 보였는데 실제로 보니
진짜 약한거마냥 눈에 힘이 풀려있어보이는게 너무 야릇해 보이더라고요
진짜 금방이라도 나좀 잡아먹어주세요 하는 표정으로요
목소리는 또 얼마나 섹기어린지 모르겠네요
같이 샤워하면서 이때부터 지아몸 더듬으면서 서로 몸씼겨줄때
엄청 흥분됬어요 빨리 먹고싶다는 생각 뿐이었죠
그리고 침대로가서 빨리 넣는게 목적이라 대충 애무하고 바로 삽입해 버렸죠
그 천국으로 가는 문이 지아의 다리사이에 있을줄 몰랐네요
넣는순간 너무 기분좋아서 사정할때까지 허리를 멈추지 못했어요
진짜 지아 힘풀린눈과 그표정 그리고 섹소리
여기에 맛탱이가서 금방 사정한듯 하네요
신규 매니저는 항상 조심해서 가야하는데 지아는 믿고먹어도 배탈 안납니다
지아 후기 잘보고갑니다 ㅎㅎㅎ
지아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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