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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코로나 이전에 자주까지는 아니지만
가끔 친구들과 술한잔 거하게 마시고 저렴하게 노래방 가서 마무리까지 하던 노래방입니다.
아가씨는 3~4명 정도 있었고 아는 사람은 알던 꽤 유명한 노래방이였는데.
.
이젠 폐업했는지 최근 위드코로나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몇번을 그앞을 지나갔는데 문을 안열더군요...
아가씨 수질은 그렇게 좋지는 않았습니다만 언니들 술안빼고 잘 마시고 방에서 질펀하게 놀면서 떡까지 치던 노래방이라
참 그립네요...ㅋㅋㅋ
챠..추억의 첫사랑..
얼마전 백악관 가면서 한번 지나가봤는데..간판불 꺼져있더라구요
진짜 못난이들 4명 ..ㅎㅎㅎㅎ (나이많은 못난이2명 나이젊은 못난이2명이 기본이였지요 ㅎㅎ)
이제
영업을 안하는구나....
가성비는 정말 좋았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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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추억의 첫사랑..
얼마전 백악관 가면서 한번 지나가봤는데..간판불 꺼져있더라구요
진짜 못난이들 4명 ..ㅎㅎㅎㅎ (나이많은 못난이2명 나이젊은 못난이2명이 기본이였지요 ㅎㅎ)
이제
영업을 안하는구나....
가성비는 정말 좋았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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