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티쉬가 귀해서 굶주려 있을때
우연히 찾은 판도라
시설 깨끗하고 접근성좋고
첫인상부터 단골이 될거 같은 느낌
여름에 한번
이번이 두번째방문
아영씨 프로필보고 바로 아영~~
상황극성애자라
부탁드리니
천우희 저리가라 연기 ~~
외모는 호불호 안 갈리는 얼굴에
몸매는 탄탄하면서 글래머스한
작지만 있을건 다 있는 아영씨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며
피니쉬를 잘 못하는 저를
남은시간 몇초전에 끝내주는 투지
너무 그모습이 이뻐보여서
다음을 기약하며 포옹
열어서는 안 될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버려서
두려움도 있지만 기대감이 더 큰
판도라 후기였습니다
아영이의 판도라 상자안에 머가 잇을지 궁금해지네여 ^
마인드 좋아보이는 언니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아영 판도라의 상자를 열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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