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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울산 달동 맥도날드뒤

    울산달동 터미널 근처에서 서식중인 할줌마입니다.

    맥도날드 뒤 부산막창 옆 뷰모텔로 인도하시네요...

    선텔은 안하는편인데... 육봉이 뇌를 지배하는 바람에... 2번 10에 하자고 하고 

    뷰모텔에 입성합니다. 안오면 샤워하러 온셈 치고... 한숨 자고갈 생각에...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데 들어오네요...

     

    44살이라는데... 54은 되어보임...

    그래도 돼지는 아니라서 다행이긴 합니다만...

    옷벗는데... 살이 많이 쳐졌네요 ㅠㅠ

    머리엔 뽀글파마인데 긴머리 뽀글파마네요...

    이게 그 유명한 할줌마인건가... ㅠㅠ

     

    샤워후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확실히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네요..

    혀로 구석구석 핥으시네요....  역시 전문가..

    육봉을 빨땐 그리 흡입력이 쎄지 않더군요... 뭐 부드러운것도 나름 괜찮은데..

    이분 똥까시가 장난 아닙니다. 전 별로 좋아하지 않는거긴 합니다만..

    베게를 허리뒤에 걸치게 하시더니... 똥꼬를 아주 흡입하시더군요.. ㅡㅡ;;

    똥쌀뻔 했습니다 ㅡㅡ;;;;;;

    신기한 첫경험(?) 이었네요 ㅠㅠ

     

    다시 육봉을 입에 물어주십니다.

    한손으로 육봉을 흔들면서...

    다른 한손으로 똥꼬를 문질문질...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않는데... 않는데... .. .   신호가 오네요...

    쌀거같다고 빼자고 하니까 더 쎄게 하시네요...

    어... 어... 어.... 엇.... 하는 사이에 입에 방출...

    방출 했는데도 계속 빨아주시네요... 역시 전문가... ㅠㅠ

    마지막 한방울까지 쥐어짜신후에 천천히 화장실로 가십니다.

    정말 누워서 꼼짝안하고 황제서비스 받는 느낌??? 아... 음... 보급형 황제서비스 인가...??

     

    잠시 휴식타임입니다.

    확실히 한번 빼고 난뒤 뇌가 제정신을 차리니.. 아차 싶더군요...

    하아.. 이거... 어찌해야 하나...

    입싸당하고 도망가야 하나.. 보내드려야 하나...

    머리와 대화가 따로 진행이 되면서 대화내용은 머릿속에 박히질 않네요..

    기억나는건 멍멍이 이야기와 냐옹이 이야기... 

    대략 30분정도 휴식후 다시 올라오라네요... 

    머리에 온갖 잡생각이 나는데 잘 서질 않네요...

    그러자 다시한번 시작된 똥까시.. ㅠㅠ

    와... 진짜 머릿속을 텅 비우게 하시는군요.. 잡생각이 사라집니다.

    그리고 이어진 삿갓이.... 

    목구멍까지 밀어넣은 상태에서 오히려 혀를 내밀어 불알을 핥으시는군요... 워...

    대체 당신은 어느 특수부대 소속입니까? ㅠㅠ

     

    뇌가 비워지고 육봉에 힘이 들어가니 넣어달랍니다.

    그리고 시작된 삽입... 느낌은 나쁘지 않습니다. 최소한 헐렝이는 아니네요..

    그런데요... 짧아요.. ㅠㅠ

    육봉이 반밖에 안들어갔는데 끝이 닿는군요 ㅠㅠ

    아... 끝까지 들어가는게 좋은데... 

    더 밀어넣을려고 훅 넣었더니 끅끅 거리시는군요..

    끅끅 소리에 더 꼴리는 바람에 나도모르게 떡질을 시작했네요..

    한참을 자궁입구를 느끼면서 방출했네요...

     

    끝난후 정성껏 닦아주시네요... 역시 전문가...

    그러면서 두번하는거 쉽지않은건데 잘했다고 칭찬까지...

    급하게 퇴장하지도 않으시고... 여유있게 전화통화도 하면서

    그렇게 천천히... 퇴장하시네요... 다음에 또 찾아달라고... 

     

    ..... 현자가 되었습니다.

    난 도대체 무엇을 위해서 살았는가...

    빨래하러 왔다가 빨래당한 느낌이 쎄하네요...

    뭐 서비스만으로 봤을땐 최고입니다. 신세계를 경험했으니...

    누워서 다리만 벌리는 년들만 봐서 그런건가... 정말 색다르군요...

    이런저런 생각에 잠기면서 모텔을 빠져나왔지만...

    며칠후면 또 찾아나서겠죠... 아마도요 ㅎ

    저런 마인드를 가진 젊은분이 있었다면... 정말 최고였을지도... 

    하지만 할줌마였습니다 ㅠㅠ

    댓글3

    배틀트립걸
    배틀트립걸 · 2021.11.28 14:41:46

    그분 엄청 오래됐는데.... 후 ㅋㅋ 할줌마 맞군요 역시

    Dnwicn
    Dnwicn · 2021.11.23 20:59:32
    후기 재밌게 읽었습니다
    전 얼굴 보고 돌려보냈는데..
    달빛종자라
    달빛종자라 · 2021.11.23 13:43:36
    글 잼나게 잘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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