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는 날은 이상하게 출근이 저조 하네요..
그리고, 예약이 풀 이고.
그래도 달려 봅니다...
키가 큰 세은이 있길래 선택.
룸에 들어가니 건너편에서 비명소리와 때리는 소리가 찰지게 납니다.. 아~~ 고생 하시는구나.. ㅎㅎㅎ
암튼 간단히 사워 하고 오는데도 아직까지 찰진 소리와 비명소리가...
시간내서 돈내고 왔으니 나도 열심히 즐겨야지 하는 다짐을 해봅니다. 세은이 룸에 들어오면서 나의 예열 하는 모습을 보더니
눈치챈듯 쌍욕을 박고 시작합니다..
오늘은 복도로 나가지는 않고, 그냥 룸에서만
지나가는 매니져 두어명 그냥 힐긋 쳐다보고만 갑니다.
뭐 매번 원하는 대로 할 수는 없죠..
간만에 골든을. 세은 외 두명의 골든 이었는데
셋다 왁싱 전 입니다.
그래도 골든만 한게 아니라 보너스로 감사하게 여러가지
괴롭힘을 주고 가네요...
먼가 자꾸 보다보니 관전 골드 욕플 등등 옵션도 많고
수위를 떠나 흥분감은 업종중에 최고가 아닐까 생각 되네여ㅎ
쌍욕 박히고 골든도 받고 부럽습니다
좋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세은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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