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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진기, 꿀 그리고 숲속 세군데를 돌면서 건마를 다니고 있었네요.
후기도 처음 써보네요 ㅋㅋ
최근에는 진기의 보라씨를 두어번 봤었습니다.
늘 그렇듯 처음 접하기 전에는 항상 설레입니다.
문을 열고 입장하니 키랑 힙이 굉장히 크네요~
긴장된 마음을 풀고 커피 한잔 먹고 씻고 나오니 준비를 다 해놨네요.
서비스야 뭐 진기답게 최선을 다하고
장신 육덕을 좋아하는 분들은 추천 드립니다.
조금만 즐겁게 해주고 웃겨주면 별 싫은 티 없이 원하는 건 잘 해줄 언니 스타일로 보입니다.
뭐 매너가 갑이지요!
다음주부터 방역4단계 하는데 다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스럽네요.
날씨가 무척 춥네요.
다들 추위,감기 건강 조심하세요~~
후기감사합니다
보라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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